영어 문장에서 수동태와 능동태가 궁금해요

영어 문장에서 수동태와 능동태가 헷갈려 질문드려요.
우유가 아이스크림이나 버터, 치즈 등에 쓰이고 가축 사료로도 사용된 뒤 고기로 시장에 나온다는 문장인데요.
앞의 동사들은 could be 뒤에 이어지는 것 같은데, 마지막 reach는 왜 수동태가 아닌가요?
이것도 could에 걸리는 병렬 구조인지 궁금합니다.

댓글 4

  • 다한 2025.02.12

    감사합니다!

  • 고독 2025.02.12

    네.

  • 계획자 2025.02.12

    그럼 이 문장은 수동태로 쓸 수 없는 건가요?

  • 다한 2025.02.12

    could에 연결되는 병렬 구조예요. 뒤에 목적어가 있으니 능동태로 씁니다.
    reach는 '~에 도달시키다'가 아니라 '~에 도달하다'라는 뜻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