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요양병원 추천요^^

곧 항암을 시작하거든요..
근데 아직 미혼에 혼자지내고 있어서 걱정되네요 .
항암들어가면 힘들텐데..끼니두 잘 못챙길거같구...
병가를 쓸까 생각중인데 주위에서는 요양병원으로 들어가는게 좋을거 같다구 그러네요..근데 어디로 가야할지.ㅜㅜ
수다님들중에 전주에 계신분 있으심 좋은 요양병원 정보좀 부탁드릴께요^^ 꼭좀요~~~~

댓글 10

  • 보단 2026.03.13

    네^^ 아직은 항암을 안해서 그런가 평소랑 다름없이 돌아다니며 지내고 있어요~아직까진 컨디션이 좋아서 밝게 다니고 있답니당^^
    수다님도 힘내세요~

  • 갤1 2026.03.13

    저도 신랑직장때문에 전주에 내려와서살아요.
    전 3년차인데 아직도 몸도 마음도 힘들어요!!
    수다님..부디 용기잃지마시고 항암 치료 잘 받으셔요..

  • ChocoHoilc 2026.03.13

    아 ㅎㅎ 없죠 혹 생겼으면 하는 마음에서..^^

  • WatchOut 2026.03.13

    전북모임도 있나요?? ^^ 처음 듣는다는!

  • 환찬 2026.03.13

    언제 한번 뵐수있음 뵈요~~전북모임으로요 ㅎ

  • 얼 2026.03.13

    직장이 군산이라 반갑네요; 저도 미혼이라는..이 또한 지나갈 거에요!! 힘내세요^^

  • 이루리라 2026.03.13

    비슷한 또래라도 있음 좋을텐데요ㅜㅜ
    걱정해주시니 힘이나네요~

  • 알버트 2026.03.13

    힘든 항암 혼자 지내셔야 한다니 마음이 안 좋네요...ㅠㅠ
    요양병원에서라도 마음 맞고 의지되는 친구분 만나셨음 좋겠어요-
    (정작 원하시는 답변은 못드렸네요^^;;)

  • 라라 2026.03.13

    네^^ 그쪽으로도 알아봐야겠네요~~감사합니당~^^

  • 뽀송뽀송 2026.03.13

    기운네십시요 제 아내도 7월 8일 1차 항암후 구이 모악산옆 은빛 사랑 요양병원에서 요양중입니다 전주 근교에 있는 요양병원 다 다녀봤지만 제일 깨끗하고 시설이 잘되어있어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아내도 만족하며 잘지내고있습니다

건강기타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