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웃을때면 자주 말해주세요.
“너는 웃는 얼굴이 최고야!”
삶이 답답해 뭐라도 걷어차고 싶은날.
미친듯 소리라도 지르고 싶은 순간...
아이는 어릴 적 당신이 자주 했던
그 말을 기억하며 미소를 지을지 모릅니다.
어릴 적 부모는 아이의 마음속에
영원히 살아갑니다.
날개 2025.11.09 댓글 10
아이가 웃을때면 자주 말해주세요.
“너는 웃는 얼굴이 최고야!”
삶이 답답해 뭐라도 걷어차고 싶은날.
미친듯 소리라도 지르고 싶은 순간...
아이는 어릴 적 당신이 자주 했던
그 말을 기억하며 미소를 지을지 모릅니다.
어릴 적 부모는 아이의 마음속에
영원히 살아갑니다.
구슬 2025.11.09
네.. 저도 자주 얘기해줘야겠어요 ..
내꽃 2025.11.09
저도 낼부터 말해줘야겠네요~~~ ^^
감춰왔던 2025.11.09
애기는 잘 때가 제일로 사랑스러워요 :)
연보라 2025.11.09
자고있는 애기 또 보구싶네요
큰나래 2025.11.09
그러게요., 육아는 도를 쌓는 일중에 하나같아요 ㅠ
벤자민 2025.11.09
아 하루 한번씩 혼내는저 반성합니다 ㅠㅠ
갤투 2025.11.09
글쎄요., 나중에 아이가 어른이 되어..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꺼같아요 웃는 얼굴이 이뻐서 멋지다 최고다 했을때.. 진짜 힘겨운 시간에.. 지치고 쓰러졌을때.. 그 순간에 엄마가 했던 지지의 말이 떠올라서.. 빨리 그 순간을 이겨내리라 생각되어져요.. 물론 정말 슈맘님 말씀처럼 딴때 잘했을때 칭찬을 안하시고 단지 웃었울때만 칭찬받는다면 그렇게 기억될수도 있을것같아요 ㅋㅋ
작약 2025.11.09
웃어야만,, 엄마가 최고라고 했어,,,,,,라고 기억하면 어쩌죠?? ㅠㅠ
엉뚱하게 돌려 생각하니 좀 슬퍼요 ^^;;;;;
찬들 2025.11.09
저도 엊그제 미안해서 잠이 안오더라구요.. 더 잘챙겨줘야겠어요..
민트 2025.11.09
짐 옆에서 곤하게 자고 있는 딸램 얼굴보니 괜시리 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