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에 살고 있는데 푸켓 여행을 가려고 해요.
버짓 터미널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이라 체크인이 새벽 6시인데, 사는 곳이 요추캉이라 공항까지 너무 멀어요.
전날 창이공항 근처에서 편하게 자고 싶은데 트랜짓 호텔은 보딩패스가 있어야 예약할 수 있다고 하네요.
출국장에 들어가기 전에도 공항 안에 호텔이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잘 안 나요.
의자에서 자기는 어려울 것 같은데, 창이공항에서 잠만 잘 수 있는 숙소를 이용할 방법이 있을까요?
창이공항 근처에서 잠만 잘 숙소 있을까요?
샹1큼해 2026.07.03 댓글 3
허우룩 2026.07.03
그랜드 머큐어 록시 호텔이 가까워요. 이스트코스트에 있고 공항 셔틀도 있어요. 택시를 타도 오래 걸리진 않을 거예요.
횃불 2026.07.03
창이공항에서 도심까지 30분도 안 걸리니 택시 타실 거면 도심 쪽 숙소도 괜찮을 것 같아요.
돌삥 2026.07.03
택시를 미리 예약해두고 주무시는 방법이 가장 나을 것 같아요. 호텔에서 자고 새벽에 이동하면 편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