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돌 앞두고 남편이 상가집에 가도 괜찮을까요?

둘째 돌을 앞두고 가족끼리 식사하기로 했는데요.
남편 회사 상사의 가족상 소식을 듣고, 남편이 조문을 가도 괜찮을지 고민돼요.
돌을 앞둔 때도 상가집을 피하는 게 좋을까요?

댓글 9

  • 노을 2026.04.17

    저희도 가족상을 치를 때 밤새 자리를 지켰어요.
    혹시 몰라 소금을 조금 뿌리고 들어와서 바로 씻었네요~^^

  • 참 2026.04.17

    아하, 소금이요!
    감사해요.

  • 눈솔 2026.04.17

    저는 출산 전에도 다녀왔어요~
    남편만 잠깐 보내고 들어올 때 소금 뿌려주세요.
    걱정되시면요^^

  • 일진오빠 2026.04.17

    저는 남편 회사 분이라 안 가지만, 남편이 궁금해하더라고요^^

  • 똥덩어리 2026.04.17

    저도 남편만 잠깐 보낼 것 같아요.

  • 볼수록매력 2026.04.17

    남편만 보낼 예정이에요^^
    제목은 둘째 돌 얘기였는데 아이돌로 보일 수도 있겠네요ㅋㅋ

  • 찬솔큰 2026.04.17

    저라면 남편만 보낼 것 같아요.
    미신을 믿진 않지만 아이 돌을 앞두면 조금 신경 쓰일 것 같아요.
    제목 보고 아이돌 장례식인 줄 알았어요ㅋㅋ

  • 미쿡 2026.04.17

    저도 미신을 믿는 편은 아닌데, 시어머니가 제사 전에 상가집에 가면 안 된다고 하셔서 갑자기 고민되더라고요.

  • 아쿠아리우스 2026.04.17

    그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기도 하네요.
    얼마나 가까운 사이인지에 따라 안 가는 게 더 마음에 걸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는 결혼식 전에 조문 다녀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