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루트때문에 머리가 빠개질 것 같아서 한번 요청 해봅니다.3/11 ~ 3/29일까지의 일정인데 핀란드에서 갈팡질팡이 계속되서.스웨덴 - 핀란드 - 상트페테르부르크 인데스웨덴쪽은 일단 루트도 다 정했고 숙박이랑 등등 다 결제 된 상태에요.문제는 핀란드인데
19일날 스톡홀름에서 헬싱키로 넘어옵니다. (오전 10시에 헬싱키 도착)첫번째 루트
19일 20일 21일 헬싱키. 21일 야간열차 타고 로바니에미(산타마을). 22일 오전 로바니에미(산타마을) 도착. 24일 비행기타고 헬싱키. 헬싱키에서 비행기 또는 기차타고 상트페테르부르크 고고싱.
두번째 루트
19일 20일 21일 헬싱키. 21일 야간열차 타고 로바니에미(산타마을). 22일 오전 로바니에미(산타마을) 도착. 23일 야간열차 타고 헬싱키. 24일 헬싱키 오전에 도착. 헬싱키에서 기차타고 상트페테르부르크 고고싱. (이 경우엔 로바니에미에서 짐을 몽땅 들고 계속 움직여야 하는 단점이...)
세번째 루트
19일 20일 21일 헬싱키. 22일 비행기타고 로바니에미(산타마을). 22일 23일 로바니에미 숙박. 24일 비행기타고 헬싱키. 헬싱키에서 비행기타고 또는 기차타고상트페테르부르크 고고싱.
네번째 루트
19일 20일 21일 헬싱키. 22일 비행기타고 로바니에미(산타마을). 22일 23일 로바니에미. 23일 야간기차타고 헬싱키. 24일 헬싱키에서 기차타고 상트페테르부르크 고고싱. (이 경우엔 로바니에미에서 짐을 몽땅 들고 계속 움직여야 하는 단점이...)
비행기값이 아주 지멋대로인데,
헬싱키에서 상트로는 기차를 타고가는편이 더 낫죠?!
아니면 산타를 포기할까요?! (로바니에미 숙박비에서도 눈물을 흘림)
핀란드만 해결이 되면 나머지가 해결이 되는건데 머리가 아파오네요. 헝헝.
북유럽 여행일정 짜는 중인데 한번 봐주세요.
조으다 2026.04.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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