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일이 지났어요.

예정일이 11일이었는데 아직 아무 소식이 없어요.
브이백을 준비하고 있어 더 걱정이 되네요.
또 수술해야 하는거 아닌지해서...
근데 도대체 진통이 어떻게 오는지요?
첫애를 낳은지 하도 오래되어서 기억이 나질 않네요.

댓글 3

  • 그림자 2026.06.06

    전 4일 예정일이었어요..브이백 준비중이고요. 운동을 마니한다싶음 배뭉침만 있을뿐 다른 징후는 없어요..아기도 조금 내려왔을뿐 자궁문은 아직 안열렸다 하시구..오늘도 뒷산 산책로며 운동장 계단오르기좀 빡시게 했더니 다리만 좀 아플뿐^^;;여전히 태동은 장난아니게 움직이네요..이제 병원에서도 1주밖에 시간이 없다하시는데..그전에 진통오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네요..

  • 갤투 2026.06.06

    저도 예정일이 11일인데 .. 바로 유도 권유하더라구요... ㅡㅡ;
    가진통은 정말 드물게오구 진진통은 소식 절대 없고..걱정이네요.. 브이백 성공하세요... 홧팅

  • 분홍색진주 2026.06.06

    어...건강이가 태명인가봐요...
    저도 울 아가 태명 건강이였는데...ㅋㅋㅋ

출산/육아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