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아이랑 얘기도 많이하고
되도록 많이 신경써주려고 노력한 결과
아이가 더 열심히 배울 수 있도록 학원에 보내기로 결정했습니다!
학원다니기 싫다는걸 억지로 보낼 순 없어서
우선 생각해보라고 했는데 주변 친구들 영향 때문인지
학원 다니겠다고 비장하게 말하는 아이의 얼굴이란;;;
이거 기뻐해야되나요 슬퍼해야되나요 ㅠ
아무튼 우선 보내보고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영어학원이란게 참 많기도 하고 다양하게 가르칠테니
아이에게 맞는 곳만 찾으면 괜찮을 것같아요
싫증내지 않고 재밌게 다닐 수 있는 학원 좀 추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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