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호탕한 결과는 안나오는군요.천안시에 중앙고 커트라인 점수(160)에 간당간당, 공주공고 내신뭔가 애매한점수인데요.
162.0(17~25%쯤)
고교 고수형/누님들한테 여쭈어봅니다.제 부수다님 말씀으로는공고가봣자 기술자로 일하면서 승진같은것도 못하고 평생 그 직업만 해야한다하고 대학진학도 힘들다고합니다.
그리고 인간 취급도 못받는 하찮은 직종으로 전락한다는데요.(과연 사실인지-.-;;?)
제 아버지가 저쪽 어디 공고나오고 박정희 아래의 어떤 인간한테 아~주 좋은 상장 받앗다고하지만.
지금은 뭐, 부족하지도 않고 넘치지도 않는 그런 형편입니다. 적당한거죠.
경험자 말씀, 신빙성이 넘치지만 그래도..
저의 입장은.중앙고 가봣자 어쩌피 내 적성에 맞지않는 그런 수업을 들으면 오히려 지장이 생기고, 하고싶은거 하고싶어서
공고를 가겟다는데, 이번 공고는 대우가 남 다르다는데. 뭐가 그리 나쁜건지.
단순히 낚인거라면 x욕 나오겟는데, 이번 신문기사보니까 글케 대우 좋다고들 하데요?
평소 이것저것 부수고 뜯고 재조립하고 고치고하는 저한텐 딱 맞는 환경인데.
공고가서 열심히 해서 1등(은 못해도 5%권)안에 들면 그것도 기회아닌가?부수다님 말씀을 따르는게 현명할까요
밀어 붙이는게 나을까요..ㅠㅠ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저희 아버지의 조건이 연봉 3000은 기본으로 받으랍니다..저한테 책임이 무거워지네요.)
분홍색진주 2025.11.23
아래 답변중 대학기회는 수능보고 가는거 생각 하시면 안되요ㅎ
유진 2025.11.23
마이스터고 가셔서 열심히하셔서 좋은성적거두시면 연봉3000은 받을꺼라 생각됩니다
마루 2025.11.23
그런대요 만약 마이스터고 나와서 대기업에 취업한다면요
무조건 막노동만하나요? 힘든일만하나요?
뭐 병걸린단 말도 어디서 흘러들은거같은 ㅠㅠ
그러면 생각좀 해봐야 될거같은디
빈길 2025.11.23
음...랄까 전 아직 예비고1이라 뭐라 말씀은 못드리지만.
제가 들은 바로는 마이스터고나 공고, 특성화고가 흥하는 이유가 이명박정권이라고 들었는데요
내년되서 대통령바뀌면 또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니까요...전 그게 좀 불안합니다;;;설마 바뀐후 ㅂ로 태도가 달라지는건 아니겠지만 이명박 대통령이 수능제도니 뭐니 뜯어고친게 한두가지가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