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최종면접...
아...정말 너무 가고 싶은 회사인데
너무 떨립니다.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인성이라고 하는데, 사실 인성만이 전부는 아니기에
떨지 않고 저를 보여드릴 수 있을 지 너무 두렵지만 설레이기도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준비하고 계시나요
저처럼 미래에 대한 불확실 속에서 함께 떨고 계신가요?
과연 저에게 그들이 원하는 모습은 무엇일까요.
제가 회사를 위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요.
생각을 하다보면 끝이 없고, 그런 저의 생각을 정제된 언어로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막막하기도 하고 어렵기만 합니다..
걸때 2026.03.08
최종 합격했답니다.^^ 지금은 여행다니고 있어요~
펴라 2026.03.08
결과가 궁금합니다.
접시 2026.03.08
면접 잘보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