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강아지는 지금 6개월이구 4.3키로 정도 됩니다.
그런데 애기가 그냥 천으로 된 집은 가벼우니깐 이빨로 물어서 잡아 흔들고.... 뒤집고 그러길래
이번기회에 아예 다 컸을때 까지 쓸 플라스틱이나 원목 집을 알아보고 있는데요.
하우스 sdh 600 이게 플라스틱으로 된건데 많이들 아실것 같기도한데.. 크기가 가로61 세로50 높이53 이라구해요.
퍼그가 다컸을때도 이용가능할만한 크기일지가 궁금해서요 ㅠㅠ 아시는분 말씀 좀 해주세요~
아님 추천도 좋구요ㅎㅎ^^ 부탁드립니당~
머즌일 2026.02.06
그런가요?^^; 동물병원 선생님은 별말씀 없으시던데..ㅎ
사실 퍼그 종이 먹는데로 살이 찐다고 들어서 전 건강도 생각할겸 고기붙은껌은 절대 안주고 일반껌 아님 칭찬용으로 주는 후코이단20 먹여요ㅎ
소윤 2026.02.06
아~ 답글 감사드려요! 그런데 9개월에 4.4키로면 강아지가 많이 말르지 않았나요?? 우리 콩자도 마른편인데 9개월에 그정도면 더 마른상태인가요??
댓걸 2026.02.06
ㅎ저희퍼그아가는 9개월 4.4키로인데 첨엔 쿠션집 이용하다 세탁을 해도 냄새가 나서 맘먹고 요집으로 바꿔줬는데 맘에안드는지 지붕 모서리 물어뜯고 뭘넣어줘도 다 끄집어 내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중고로 팔구 그냥 담요만 깔아줬답니당ㅎ
요집 되게 커요 생각보다! 울강아지가 말아 누워도 반정도의 내부 여유공간이 있으니까요^^
여자 2026.02.06
그럼 우리강쥐도 가능하겠네요 ㅎㅎ 고민해결됐습니다. 답변감사드려요
큰길 2026.02.06
9kg 코카도 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