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 오후 2시에 도착해 테지움에 들른 뒤 올래국수를 먹고 신비의 도로를 갈까 해요.
그때쯤 어두워져서 잘 안 보일지 궁금하고, 서귀포 숙소 근처에 흑돼지 식당도 추천 부탁드려요.
다음 일정은 황금륭, 잠수함, 만장굴, 승마와 카트, ATV, 섭지코지, 트릭아트예요.
동선을 어떻게 짜면 좋을지, 잠수함은 어디서 타야 시간을 아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점심과 저녁 식사 장소도 추천해주세요. 해녀의 집에도 가보고 싶어요.
마지막 날은 비행기가 오후 1시 35분이라 시간이 많지 않은데, 주상절리나 천지연처럼 들를 만한 곳이 있을까요?
제주 여행 일정과 동선 조언 부탁드려요
유키 2026.01.24 댓글 1
Hotpants 2026.01.24
저도 제주 여행을 앞두고 있는데 비 소식이 있더라고요.
잠수함이랑 승마 일정을 그대로 해도 괜찮을지 고민돼요.
저도 일정을 수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