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견례 장소 배꼽 한정식으로 예약했어요^^

상견례 장소를 알아보다가 양가 중간쯤인 복정동 배꼽 한정식으로 정했어요.
가게 분위기도 살펴보고 코스도 골라 왔는데 긴장되네요.
잘 마칠 수 있겠죠? ㅠㅠ

댓글 4

  • 으뜸 2026.07.05

    너무 긴장하지 마세요~ 편하게 식사한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ㅎㅎ

  • 소예 2026.07.05

    저도 상견례 날 정말 떨렸던 기억이 나네요. 잘하고 오세요^^

  • 딸기맛사탕 2026.07.05

    저도 상대가 바쁘다고 해서 제가 직접 알아봤어요 ㅎㅎ

  • 푸른나래 2026.07.05

    저는 맡겨뒀는데 아직 정해진 게 없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