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에 머무는 동안 부모님과 함께 다닐 일정을 짜고 있어요.
호텔은 V 라벤더 호텔이고, 첫날은 체크인 후 부기스와 리틀인디아를 둘러볼 생각인데 다음 코스가 고민이에요. 멀라이언 파크와 클락키를 함께 가도 괜찮을까요?
둘째 날에는 차이나타운, 주롱새공원, 나이트 사파리를 생각 중인데 이동 방법과 관람 시간도 궁금해요. 인원이 다섯이라 택시 이용도 고민되네요.
히포버스를 이용하는 게 좋을지, 마리나베이샌즈에 묵는 날 오후에 센토사섬에 가도 충분할지 조언 부탁드려요.
주롱새공원과 유니버셜 스튜디오 중 하나를 고른다면 어디를 추천하시나요? 크루즈는 어디서 타는지도 알고 싶어요.
싱가포르 첫날 여행 루트 조언 부탁드려요
갅지돋는슬아 2026.02.01 댓글 2
등대 2026.02.01
정말 고마워요.
헛매질 2026.02.01
V 호텔에 체크인하고 클락키에서 식사한 뒤 크루즈를 타고 야경을 보며 멀라이언 파크까지 갔어요. 내려서 마리나베이샌즈 레이저쇼를 보고 호텔로 돌아왔는데 여유 있고 좋았어요.
히포버스는 한 코스만 돌았더니 한 시간 정도 걸렸어요. 추천해요. 차이나타운은 볼 만했고, 부기스와 리틀인디아는 개인적으로는 크게 인상적이지 않았어요.
V 호텔에서 부기스 중심가까지는 거리가 있지만 술탄 모스크까지는 산책 삼아 걸어갈 만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