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랑이 나라에서는 형제와 친구들이 들러리를 서고 형제가 반지를 전달한다고 해요.
저는 들러리 비용을 파티에 쓰고 싶고, 하우스웨딩이라 자리도 좁아서 생략하고 싶어요.
제 의견대로 하기로 했지만 예랑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결혼식 들러리, 꼭 해야 할까요?
큐트 2026.01.29 댓글 6
큐트 2026.01.29 댓글 6
예랑이 나라에서는 형제와 친구들이 들러리를 서고 형제가 반지를 전달한다고 해요.
저는 들러리 비용을 파티에 쓰고 싶고, 하우스웨딩이라 자리도 좁아서 생략하고 싶어요.
제 의견대로 하기로 했지만 예랑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핫레드 2026.01.29
예식장이 넓었으면 했을 수도 있지만, 하우스웨딩이라 공간이 좁아서 안 하기로 했어요. 예랑이도 나중엔 생략하는 게 좋겠다고 해서 기분 좋게 정리했어요^^
우미 2026.01.29
문화 차이일 수도 있겠네요. 저는 들러리를 세울 생각이라 친구들과 의상도 같이 고민하고 있어요. 처음엔 어색해하더니 계획을 짜다 보니 즐거워하더라고요ㅎㅎ
바론 2026.01.29
하나뿐인 조카에게 부탁하고 싶지만 아직 어려서 수줍어할 것 같아요ㅋㅋ
허우룩 2026.01.29
우리나라에서는 아이들이 꽃바구니를 들고 가며 꽃을 뿌리는 모습 정도 본 것 같아요ㅎㅎ
그대와나 2026.01.29
결국 제가 원하는 대로 하기로 했지만 예랑이에게 미안한 마음은 남네요ㅠ
수국 2026.01.29
저는 유학할 때 들러리가 있는 결혼식이 자연스러웠는데 한국에서는 흔하지 않은 것 같아요. 신부님이 편한 쪽으로 결정하시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