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번 정보만 얻다가...필요할때만 조언을 부탁드려 죄송하단말부터...
ㅠㅠ
제가 남미를 3개월 계획했는데
아바마바께서 부담없이 6개월이건 1년이건 다녀오란 말씀을하셔서..
사실 예전부터 게스트하우스 매니저 자리가 탐났지만 최소기간이 3개월이라 눈물을 머금고 포기했는데..
뭐 그자린 힘들겟지만! 11월 출국이라 온라인으로 구하긴 힘들것 같은데
남미란 대륙에서 여행주에 숙식제공 가능한 일자리를 구할수있을까요?
물론 보수는 바라지 않습니다 숙식과 가끔식이라도 주어지는 휴일 이면 정말 행복할텐데..
어딘가 여행기에서 그런 에피소드를 읽은 기억이 스쳐서 남겨봅니다!
고수님들 혹시 추천해주실만한 사항이 있으신지요 ㅠㅠ^^
부탁드리겠습니다!
현지계신님들! 고수님들!! 조언좀 부탁 드려요!ㅠㅠ
사자자리 2026.05.2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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