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여행 구상 중입니다.

홀로 벳남-캄보디아-태국 여행 구상 중입니다.

일정은 오월오일 인천-호치민, 호치민-방콕 오월십일일, 방콕-호치민-인천 오월십육일 정도로 보고 있는데요.

서른 조큼 덜 된 남자이구요.

벳남에 계신 지인을 살짜쿵 만난 다음에 이후로는 홀로 다닐 예정임데요.

바람원정대 코스와 비슷하게 짜보고 싶은데 밤에 어디를 가야할 지를 모르겠네요. 호치민 유적지(?)는 예전에 한 번 씩 다녀봤던 곳이고... 요 부분에 관해 상세히 조언해주실 수 있는 분을 기다립니다ㅠ

메콩델타 투어, 무이네, 판티엇 등지는 한번씩 다녀온 곳이라 중복은 피하고 싶고. 붕타우나 푸궉 쪽으로 가보고 싶은데 호치민 현지에서 가는 방법이나 경비 등에 관해서도 알고 싶습니다.

질문이 좀 구체적이진 않은 것 같은데... 글주변이 없어서 뭐라 덧붙이질 못하겠네요ㅠ

여튼 낮엔 휴식 내지는 현지인 모드(?), 밤에는 night life 탐방입니다.

많은 조언 기자리겠습니다.

아울러 혹시 일정이 비슷한 회원님들 계시면 같이 다녀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댓글 1

  • 엄지 2025.07.10

    붕타우는 쾌속선 타고 가시면 편도 1시간 30분 걸리니 당일로 갔다 오실수도 있고
    아니면 1박 하시고 오실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푸궉섬은 비행기 타고 가시면 40분 만에 가실 수 있죠.
    어차피 비행기 타고 가실거면 꼰다오 섬을 추천 드리고 싶네요.
    푸궉 보다 바닷물이 더 깨끗합니다.
    저도 한번 갔다 왔는데 실제로 보니 베트남에도 이런 곳이 있구나 하고 놀랐습니다.
    안젤리나 졸리가 베트남 입양 아들 데리고 휴가 갔다는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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