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자유부인~

애둘이라 티비보는것도 목욕탕가는것도 가뭄에 콩나듯인데..
친정와서 부모님이 애둘 데리구 나가시구 신랑은 일하러가고
목욕가서 때밀구 와서 어제 못본 주군의태양 7~8회보려구요

별것도 아니구 그냥 집에서 티비보는데도 혼자 있는다는
사실이 너무 좋네요 아~ 오늘 하루종일 이러고파요

댓글 1

  • 맞빨이 2025.04.11

    아~ 부러워요~~~ 신랑은 출장중인데 제 옆엔 14개월짜리 딸이 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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