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사이트에 프레임셋을 쓰려고 DTD를 찾아보고 있어요.
`<!DOCTYPE html>`만 선언해도 되는지, DTD를 꼭 지정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HTML 4.01이나 XHTML 1.0 중 어떤 것을 선택하면 좋을까요?
DTD를 여러 개 선언해도 되는지도 궁금해요.
XHTML로 바꾸고 나니 기존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와 레이아웃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데, 어떻게 맞춰야 할까요?
모바일 사이트 DTD 선언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꽃여름 2026.03.08 댓글 1
샤인 2026.03.08
`<!DOCTYPE html>`은 HTML5 문서 선언이에요.
모바일을 포함해 여러 화면에 대응하는 페이지는 HTML5로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DTD 선언은 문서의 종류를 정하는 것이니 하나만 두면 돼요.
개인 작업에서 선언 없이 만들었다면 브라우저가 쿼크 모드로 표시했을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