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누군가 슥~~ 와서는 선물이야~ 하며 건네줍니다.
어? 너무나 어떨결에~ 고마워요~ 하고 받고는 포장지 안을 요래조래 만져보았습니다
꼭 포장으로 봐서는 쿠키같은데.. 딱딱 한것이 통 감을 잡을수가 없었습니다.
집에가서 풀어보라는 말에 궁금함을 찾고
집에와서 풀어보니~~ 예쁜 색색의 메니큐어~ ㅎㅎ
사실.. 주부인 제가 몇만원하는 네일아트를 받는다는건 사실 무리입니다.
하루만 지나도 다 지워지고 없을꺼예여~ ㅎㅎ
가끔 기분전환으로 칠했다 지웠다~ ㅎㅎ
이제 다양한 색으로 요렇게 저렇게 ㅋㅋ
상상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ㅋㅋ
무엇보다...
저를 위해 요것들을 사고 포장한 그분의 정성과 마음에~
더욱 행복합니다. `
맨날 해준거 없이 받은게 많아 죄송합니다.
그리고 너무 너무 고마워요~~~ 양이언니~
든해 2026.03.13
네~ 정현맘님 맞아요~ ^^ 거사모에는 정말 가슴 따뜻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벙개에도 한번 나가보고 해보세요~ ^^
멱부리 2026.03.13
미의여신님 우리 친하게 지내요.^^ 글고 그 양이 언니란 분도 소개 해 주소^^
넘 좋으 시겠어용. 그리 맘씨 좋은 분들도 있꼬.
행복한 하루 였겠네요.^^
굳이 비싼 선물이 아니여도. 정성이 담기면 그보다 값진 선물은 없다고 생각해용.^^
부럽네용.^^
파랑 2026.03.13
오늘껀 아니랍니다. 헤헤
댓걸 2026.03.13
오옷....오늘 그 메니큐가 이 메니큐?? ^^
이쁘시던데요~~ㅎㅎ
참없다 2026.03.13
해원님~~ 무슨 그런 과찬을... ㅎㅎ 꼬붕님이 과연 그리 생각하실라나? ㅋㅋ
겨라 2026.03.13
그렇잖아도 엄청 이쁜데 더 이뻐지면 꼬붕님 불안할껴...
미인 델꼬 사는것도 피곤한 일이라던데.. ^^
미라 2026.03.13
그런 의미에서 밥 해라.
얀 2026.03.13
그런 의미에서 밥 사라. ㅋ
과꽃 2026.03.13
울 소연이 안그래두 \ 나두 나두 \하며 덩달아 좋아합니다. 헤헤
그리구 다~ 그분들 홍자님 곁에 계신 분들입니다. ^^
지율 2026.03.13
기분 좋겠네~~^^
소연이도 이쁘게 발라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