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치앙마이·라오스·캄보디아 여행 루트 고민이에요

방콕, 치앙마이, 루앙프라방, 방비엥, 팍세, 돈뎃, 씨엠립을 가려고 해요.
시계 방향과 반시계 방향 중 어느 쪽으로 돌지 고민입니다.
앙코르와트를 먼저 보면 다른 곳이 덜 인상적일까 걱정되는데, 여행 테마가 달라 괜찮다는 이야기도 들었어요.
여러분이라면 어느 방향으로 가실까요?

댓글 6

  • Sweet 2024.04.19

    재미있으셨겠어요^^
    답변 감사합니다~

  • 아지랑이 2024.04.19

    저는 방콕에서 치앙마이, 비엔티안, 방비엥, 루앙프라방 순으로 갔어요.
    시간이 부족해 팍세와 돈뎃은 못 보고 무앙응오이 느아에도 다녀왔습니다.
    이후 방콕으로 돌아와 캄보디아에 갔어요.
    앙코르 유적은 여유 있게 둘러봐서 좋았습니다.

  • 마루나 2024.04.19

    ㅋㅋ 찔리네요.
    마음 가는 대로 정하는 게 제일 좋은 루트겠죠^^
    의견 감사합니다~

  • 아인 2024.04.19

    어느 방향이든 괜찮아요.
    앙코르 유적을 먼저 봐도 라오스의 자연이 덜 인상적이지는 않았어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 천사의눈물 2024.04.19

    괜찮은 방법이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 미나래 2024.04.19

    저라면 시계 방향으로 갈 것 같아요.
    유적에 관심이 있다면 왓푸를 먼저 보고 앙코르와트를 보면 흐름을 이해하기 좋고요.
    시간 여유가 있으면 해변에서 쉬며 마무리해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