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초 중 고 대학교.. 그냥 짜여진 각본대로 살아온거같아요
뭐가 내 길이고 뭘하고싶은지 .. 저조차 모르겠어요
많은 경험을 해서 찾아보라고 하기에 노력하는중인데..
혹시 그러셨던 분들있으면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알고싶어요~
내가 뭘 하고싶은지 모르는 상황인 사람잇나요..
앨프레드 2026.01.26 댓글 4
앨프레드 2026.01.26 댓글 4
흠 초 중 고 대학교.. 그냥 짜여진 각본대로 살아온거같아요
뭐가 내 길이고 뭘하고싶은지 .. 저조차 모르겠어요
많은 경험을 해서 찾아보라고 하기에 노력하는중인데..
혹시 그러셨던 분들있으면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알고싶어요~
엄지 2026.01.26
여기 있어요~~
핀아 2026.01.26
저도~~~
찬놀 2026.01.26
저도 그래요.ㅠ.ㅠ 이것저것 경험을 많이 해봐야 나한테 뭐가 맞고 내가 뭘 좋아하는지 알 수 있다는데 요즘들어 그 말이 뼈저리게 느껴지네요 ㅠ.ㅠ 뭐라도 많이 해보는게 답인 것 같습니다.
소희 2026.01.26
저도 28먹도록 아직도 모르겠어요 ㅋㅋ 꿈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