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점수가 원래 생각했던 학교 생물과나 환경과에 못미쳐서
학과를 바꿀 수는 없고 어릴 때부터 가고싶었던 생물과나 환경과를 가기위해
점수를 20~40점 정도 버리고 학교 환경공학과에 넣었는데
정원이 3명이라서 떨어졌네요 ㅋㅋㅋ 후보 3위
이제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한선택의 기로는 없고 강제 재수입니다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슨 마음이었는지 가군에만 원서를 넣은 이상한짓을 한 내 탓이기 때문에
이상하게 마음이 차분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저 대학붙으면 아웃캠퍼스 하려고 했는데 대학 안붙어도 가능은 하겠죠?
공부도 하면서 틈틈히 아웃캠퍼스로 견문을 넓히려 합니다
그나저나 좀 기분은 이상하네요 슬픈것도 아니고 ㅠㅠㅠㅠ
백합 2025.11.27
헉....화이팅이에요!!
찬솔 2025.11.27
그럴까요? 음.. 점수를 20~40점 버린거라 ㅠ 애매합니다잉..
쇼코홀릭 2025.11.27
강제 재수면 다음에 정시로 가시려면 대외활동도 좋지만 수능 공부도 해야하지 않을까요??ㅜㅜ
햇햇 2025.11.27
감사합니다!!!!! 황건희님도 화이팅!!!
큰꽃늘 2025.11.27
화이팅!
딥자두 2025.11.27
감사합니다 ㅋㅋ 힘은 원래 안빠졋었지만 수다님 덕분에 힘이 더 많아졌네요 ㅁ
고양이 2025.11.27
힘내세요 화이팅
지은 2025.11.27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ㅋㅋ
이제 다이나믹한 일년을 꽉꽉채워서 수시로 가려구요..
카제 2025.11.27
힘내세요! 저도 재수를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굉장히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하거든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거예요! 그래도 예비번호 받은거 붙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