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2, 지프로, 갤럭시S4 중에서 휴대폰을 사려는데 잘 모르겠어요.
지금 LG를 쓰고 있는데 통신사나 번호가 바뀌어도 괜찮으니 저렴하게 사고 싶어요.
처음 몇 달은 높은 요금제를 써야 한다고 들었는데, 그 뒤에는 52나 55 요금제를 생각하고 있어요.
처음과 이후에 요금이 어느 정도면 괜찮을까요?
LG에서 SK로 옮기는 게 번호이동이고, 같은 통신사에서 기기만 바꾸는 게 기기변경 맞나요?
휴대폰 어디서 사야 덜 손해 볼까요?
해샘찬 2023.04.01 댓글 5
시나브로
요즘은 저렴하게 사기 쉽지 않을 거예요.
처음에 높은 요금제를 몇 달 쓰는 것도 필수는 아니고 선택이에요.
할부원금이 싼 곳을 찾아보세요.
시세는 자주 바뀌니 특정 금액을 말씀드리긴 어렵고, 인터넷에서 모델 출고가를 확인한 뒤 얼마나 내려가는지 비교하면 돼요.
약정 할인액을 기기값에서 빼주는 것처럼 설명하는 경우가 있으니 꼭 할부원금을 확인하세요.
크리에이터
적당한 금액이 정해져 있진 않아요 ^^;; 급하지 않으면 저렴하게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ㅠㅠ
저는 원하는 모델과 가격을 정해두고 그 금액이 될 때까지 기다리는 편이에요.
그렇게 기다려 샀는데 운도 좋았고 마음은 편하더라고요 ^^
이하얀
그럼 노트2나 지프로, 갤럭시S4는 할부원금이 어느 정도면 괜찮을까요? ㅠㅠ
핫보라
할부원금이 뭔가요?
10만 원 이하면 괜찮은 건가요?
찬내
딱 적당한 가격은 없어요. 하루 사이에도 기기값이 오르내리니까요.
최근 SK로 번호이동할 때 노트2 할부원금이 6만 원 정도까지 나온 적은 있는 것 같아요.
한 달 요금보다 할부원금을 확인하시는 게 좋아요 ^^ 같은 요금제를 써도 할부원금에 따라 매달 내는 금액이 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