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락키 리버크루즈·리버보트 편도 이용 질문

클락키에서 리버크루즈나 리버보트를 타려고 해요.
40분이나 60분 코스가 있고, 클락키에서 멀라이언까지 편도로 탈 수도 있다고 들었어요.
멀라이언 공원까지만 가려면 표를 어디서 사고 어떻게 요청하면 될까요?
리버크루즈를 타본 적이 없어 궁금합니다.

댓글 10

  • 냥냥 2026.09.04

    출발 전에 크루즈와 수상택시를 알아보면 좋을 것 같아요.
    클락키에서는 목적지를 묻지 않고 1인 요금을 받았는데, 마리나와 멀라이언 사이 구간은 더 저렴했던 걸로 기억해요. 정확한 건 현지에서 확인해 보세요.
    영어를 잘 못해도 필요한 걸 전달하면 웬만한 건 할 수 있더라고요. 번역기가 있으면 여행할 때 편할 것 같아요.

  • 주미 2026.09.04

    리버택시인지 크루즈인지는 모르겠지만 클락키에서는 목적지를 묻지 않았어요.
    1인 요금이 있었고, 번역 앱을 이용하면 편하더라고요.

  • 렁찬 2026.09.04

    그렇군요, 잘 물어봐야겠네요!
    벌써부터 걱정이에요 ㅎㅎ

  • 초롱꽃 2026.09.04

    매표소에 그림과 설명이 있어요.
    잘 모르겠으면 물어보시면 되고, 저도 영어를 잘 못했지만 원하는 걸 말하니 안내해 주더라고요. 번역 앱을 쓸 수 있게 준비하면 편할 것 같아요.

  • Sweeety 2026.09.04

    그냥 택시라고 하고 내릴 곳을 말하면 되는 걸까요?

  • 가리매 2026.09.04

    목선이 좋더라고요.
    마리나에서 멀라이언까지 리버크루즈로 이동했는데, 낮에는 강바람 쐬고 저녁에는 야경도 볼 수 있었어요.

  • 별 2026.09.04

    저는 클락키에서는 안 타봐서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짧은 구간은 수상택시처럼 운행하는 배일 수도 있겠네요. 야경이 목적이면 리버크루즈를 추천하고 싶어요.

  • 핫블루 2026.09.04

    클락키에서 멀라이언까지만 타면 꽤 짧을 것 같아요.
    한 바퀴 도는 코스는 시간이 걸리고, 편도 표가 가장 저렴했던 걸로 기억해요. 야경을 즐기기에도 좋았어요.

  • 의사양반 2026.09.04

    리버크루즈는 돌면서 각 지점에 정차하는 방식인가요?

  • 재바우 2026.09.04

    저도 여행 초반엔 기초 영어만 알고 다녔는데 역 직원들이 친절했어요.
    데이터를 준비하지 않아 번역기를 못 쓴 게 아쉬웠어요. 번역 앱을 쓸 수 있으면 더 편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