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석달쯤에 우연히 ... 수영을 하다가
보았답니다. ^^ (저 다음 타임이셨구 ,저녁 8:00 저는 7:00였는데요. ) 끝나고 잠깐 놀다가.
보고 8시타임까지 해버렸씁니다. 그리고 가끔 2시간 했죠.ㅋㅋ 이야기도 몇번하거 나이도 묻고
그리고 몇일 지나 반을 옮겼습니다. 다행히...저희반 선생님이 7:00연수(상급이하 ㅋ)와 8:00상급(중급 이하 ㅋ)를 가르치길래..
이 핑계 저핑계되고 상급에서 하는 조건으로 갔는데... 하루도 못 버티고. 끌려서.........연수로
올려버립니다. (그 짧은 시간에 몇번의 대화를 했지만, 머 수영에 관한...쓰잘대기 없는 이야기들..ㅋ)
딴반 선생들의 눈총과 함꼐... 대충 옮긴이유를 아나봐요.ㅋ
옮긴 달 수영을 끝내고는....연일 계속되는 작업실패로 인해서 ^^ 그냥 아침반으로 옮겨 버려습니다.
(전달에는 아침저녁 다했거든요 미친거죠. 9kg 뺏어요)
그리고 이번달에 ....
저녁 8:00로 등록했어요. ㅋ 마침 그분이 연수로 랩업을 했네요. 월요일에 잠시 봤는데 쑥스러워.
인사도 못했네요. ^^ 물론 레인도 틀리고.... 중간에 레벨차가 커서 부딯치고도 힘든 상황이네요.
어쩌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ㅋ ^^
맨삶이 2026.04.04
우와~~일단 시작되신것 같으니 추카!! 갑자기 들이대면 여자들이 싫어하니 자연스럽게 한마디씩 건내고 농담과 함께 중간 중간 말좀 시키세여^^ ㅎㅎ열쉬미 쓰다보뉘 결론은 해보자님과 같은 맥락...^^:;
사라 2026.04.04
옴마야~ 락스물 안에서도 사랑이 싹트나요? 기회는 회식과 주말이군요ㅎㅎㅎ
주말에도 수영하러 나오는지 여쭤보시고...같이 운동후 밥이나 차로....데이트를 이어나가세용ㅎㅎㅎ
꿈 2026.04.04
후후 위 분 말대로 셩 하면서 만남은 셩으로 이어 가세요. 정모나 번개 등등으로 부담없이 가자고 하세요. 때론 자유 셩 만남도 좋아요.. 꼭 잘되시길 바래요.
두바다찬솔 2026.04.04
ㅋㅋㅋ ^^ 작업하러 수영장에 다닌건 아닌데..ㅋㅋ
이거이름임 2026.04.04
행님 저도 이제 여자를 조금씩 알아 가려고 하나 봅니다. 무작정 덤비는게 정답은 아니다.. 지금은 행님 말대로 관망중입니다. ^^
일진오빠 2026.04.04
사랑은 기다림입니다...성급해도 아니되고,너무 무관심한척도 아니됩니다.....서서히 그녀와 만날수 있는 시간을 조금씩 조금씩 늘려가는데 중점을 두시고 그녀가....나의 관심을 그녀가 천천히 알도록 인식시키는데 매일매일 신경씀을 투자해야하고,정말 그녀를 사랑한다면.......내목숨 바칠각오로 사랑하시길.....
민트맛캔디 2026.04.04
이말에 책임지셔야 합니다. ^^
칸나 2026.04.04
두분이 같이 오시면..............결혼에 골인 하도록 힘써보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셩을 하셔야지....웬??작업??ㅋㅋ
나도 남녀 혼성반을 하고싶당.................................ㅠ.ㅠ
이든샘 2026.04.04
울산 좋죠
사에 2026.04.04
서비님 ㅎㅎㅎ 회식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다가가는게 제일 좋지 않을까요^ ^
아니면 재미난 곳에 데리고 간다고 하시고 그 여자분과 울산정모에 한번 오십시요^^
급 친하게 해드리겠습니다ㅎㅎㅎㅎ
서비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