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4박 5일로 방콕/파타야 여행 다녀왔어요
같이 간 친구둘이 피곤하다며 타이 맛사지 받고 싶다고해
생테우 태워 보냈는데, 두 배로 바가지를 쓰고 왔더군요
기사가 영업시간 확인해준다고 맛사지 샵에 먼저 들어가서는
결국 그 허름한 맛사지샵에 두 배로 주고 왔더라고요
상황을 보니 그 기사놈이 커미션을 왕창 챙긴것 같아요
여러분들은 여행시 이런일 당하시지 말기를 바래요!
어제 수다닷컴에서활동하시는 분께 이런일 안 당할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물어보니
택시기사가 뭘 해주겠다가하면 무조건 NO 해야 된다고 하네요
태국 여행시 택시 기사에게 당하지 마시기를.....
물고기자리 2025.09.27 댓글 4
아리 2025.09.27
그리고 자유여행하시는분들은 지도꺼내서 보고다니면,우리가 먼저도움을청하지도않았는데 다가와서 , 지리에밝은척하면서도움을 주는것처럼하는사람은 \99\프로 다 툭툭이 기사로 보시면되고요 .툭툭이 기사들이 10바트나 20바트정도에흥정하는거리는 웬만하면 걸어서 다닐수있는 거리더라고요.
흰두루 2025.09.27
아.......지도를 펴고 다니면 안되는구나~ ..~ 이런
상처주지마 2025.09.27
이런일이 다반사인듯..ㅡㅡ; 전 보라카이 놀러갔었는데 환전사기도 당했지요..ㅜㅡ
쌍둥이자리 2025.09.27
감사합니다. 조심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