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가 점점 커지면서 자는것도 힘들고 걷는것도 힘들고
이것저것 여간 힘든게 아니네요.
32주 넘어가니 여기저기 증상들이....
오른쪽 허벅지가 저리는 증상은 점점 심해져서 오랫동안 양반다리도 못하겠네요.
허리도 조금씩 아프궁.
불면증도 심해져서 힘든데 가장힘든건 왼쪽 갈비뼈가 아프단거예요.
며칠전부터 그래서 혹시 밥을 많이 먹어서 그런가 했더니 아마 행복이가 많이 커지니까 눌러서 그런가봐요.
님들도 저처럼 힘든 나날 보내시나요???
근데...힘들긴해도 잘 크고 있다고 태동 심하게 할땐 어찌나 귀여운지 아픔도 잊게 되긴해요^^
갈비뼈 통증이요
귀1여운렩 2025.12.2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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