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정말 힘드네요
결혼은 선택의 연속인것같네요. ^^
남자친구쪽이 하객이 많다고 하네요.
저도 직장을 여러번 옮겨서 하객이 좀 될것같구요~
그러다보니 홀이 좁으면 정신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물론 여유가 있으면 호텔 예식이 제일 좋겠지만...
너무너무 가격이 쎄드라구요~ㅡ.ㅜ
생각 중인 곳은 SK허브 웨딩홀, 그린나래 호텔 정도 입니다.
그린나래 호텔에서 예식예정이신분 계세요?
직장때문에 시간이 안되어서...가보지도 못했네요...ㅜ.ㅜ
도움 부탁드립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