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피돌이 주인된지 15일차되는 초보유저입니다.(출퇴근만해서 오늘100.7km됐다는ㅎ)
사는 첫날 설명들을때부터 시트가 원래 빡빡하다고 들었습니다.
데리고와서 두세번 열었다가 한 30분간 씨름하고 겨우 닫아서 왠만해서는 안열고있습니다.
케이스를 달아서 모자는 케이스로 직행하고있는데 원래 어마어마하게 빡빡한가요?
보통 열었다가 퉁 하고 놔두면 잠겨야돼는걸로알고있는데 이건 뭐 여자들은 절대 열면 못닫을정도이니
(건장한 남성임에도 30분걸려서 겨우 ㅋ;;)
시트완전 뒤쪽을 강하게 내려쳐야 잠기는건 이제 알았는데 보통 유저님들도 그런가요?
몇번열었다닫았다하면 느슨해지겠지했는데 절대 그러지않을것같아서~ 질문올려보아요~!
시트 열었다가 닫는데 무식하게 때려야 닫히는데 원래 그런가요?
가을바람 2025.12.26 댓글 10
슬우 2025.12.26
끄트머리 지그시 꾸욱 누르면 딸깍하고 닫혀요
매1혻적 2025.12.26
아니 그런방법이
불꾼 2025.12.26
아무도없는곳에서..한번 외쳐보겠습니다..ㅋ
살살 문지르면 지니대신 피니가 나오려나?ㅎ
보슬 2025.12.26
열릴때는 통~하고열리고 닫을때는 살살 내려놓으시고 \닫여라 참께~\ 크게 외치신후
끝 뾰족한부분을 꾸~~욱 눌러주세요
꼭 외치셔야됩니다 \닫여라 참께~\
날애 2025.12.26
불량이 아니라서 다행이라눈~언젠간 부드러워지는날이 오길~ㅎㅎ
개럭시 2025.12.26
그렇죠. 끝부분을 꾹 눌러주셔야 해요. 앉는 곳을 누르면 잘 안닫겨요.
별솔 2025.12.26
때리지말고 눌러도 되나요? 오늘 퇴근하고 한번 해봐야겠네요~^^
다미 2025.12.26
살짝 손으로 눌러주시면 돼요
소윤 2025.12.26
보통 빡빡하긴 한가보네요~요물같은것이ㅋㅋ
쿠케이스때매 끝때리다가 손등 긁혀서 까지고해서..ㅜㅜㅋ
나나 2025.12.26
제꺼도 그러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