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반 넘은 시츄 여아 입니다.
1주일 전 중성화 수술을 하여 지금 배에 아직 실이 남아있는상태인데요...
강아지가 자꾸 몸을 추위에 떨듯이 경련을 일으키네요..
사료는 아에 입에 대지도 않고 시저를 으깨서 입에 넣어주었더니 그건 조금 먹더라구요.
식탐여왕이라 먹을 것만 보면 환장하는데,,,ㅜㅜ
그러지도 않고,,, 병원을 가보긴 할건데,,내일
혹시 어떤 이유때문일까요?
몸을 추위에 떨듯이 바들바들 이라는 표현이 맞을 것 같아요..
퍼리 2025.12.07 댓글 0
1년 반 넘은 시츄 여아 입니다.
1주일 전 중성화 수술을 하여 지금 배에 아직 실이 남아있는상태인데요...
강아지가 자꾸 몸을 추위에 떨듯이 경련을 일으키네요..
사료는 아에 입에 대지도 않고 시저를 으깨서 입에 넣어주었더니 그건 조금 먹더라구요.
식탐여왕이라 먹을 것만 보면 환장하는데,,,ㅜㅜ
그러지도 않고,,, 병원을 가보긴 할건데,,내일
혹시 어떤 이유때문일까요?
몸을 추위에 떨듯이 바들바들 이라는 표현이 맞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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