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낳고 조리원 4주, 첫째에게 너무 미안할까요?

둘째를 낳을 때 첫째는 33개월이에요.
임신 중 몸이 많이 아파서 출산 후 2주는 일반 조리원에서, 이어서 2주는 가족실이 있는 조리원에서 지낼까 고민 중입니다.
첫째를 어린이집에 보내면서 함께 지내면 잘 적응할까요?
가족 일정에 맞춰 외출해야 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조리원에서 쉬고 싶지만, 첫째를 생각하면 마음이 쓰이네요.
제가 너무 이기적인 엄마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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