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한라산 등반과 마라도 구경, 올레길 걷기를 하려고 해요.
제주에 저녁에 도착해서 공항 근처에서 식사한 뒤 야간에 둘러볼 곳을 찾고 있어요.
한라산은 영실 코스로 생각 중이고, 산방산 게스트하우스에서 묵으며 탄산 온천도 이용할까 합니다.
마라도에 다녀온 뒤에는 올레길을 걸으려는데 송악산 코스가 괜찮을지 고민이에요.
돌아가는 날에는 오설록에 들를까 하는데, 일정 조언 부탁드려요.
부모님 모시고 3박 4일 일정, 괜찮을까요?
찬늘 2025.11.2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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