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테스트기에 선명한 두 줄이 나왔어요.
자녀 계획은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셋째라니 당황스럽네요 ㅠㅠ
연년생 남매를 키우며 이제 조금 숨 돌리나 했는데, 회사도 계속 다니기 어려울까 걱정돼요.
남편은 육아휴직을 하고 돌보겠다고 하네요.
생각지 못한 셋째 소식에 멘붕이에요
한빛 2026.09.07 댓글 6
한빛 2026.09.07 댓글 6
임신 테스트기에 선명한 두 줄이 나왔어요.
자녀 계획은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셋째라니 당황스럽네요 ㅠㅠ
연년생 남매를 키우며 이제 조금 숨 돌리나 했는데, 회사도 계속 다니기 어려울까 걱정돼요.
남편은 육아휴직을 하고 돌보겠다고 하네요.
눈내리던날 2026.09.07
셋째는 정말 예쁘다고 하더라고요. 축하드리고 건강 잘 챙기세요~
여우비 2026.09.07
축하드려요. 기쁜 마음으로 맞이하시면 좋겠어요 ^^
간지포텐 2026.09.07
막내 천사가 찾아온 걸 축하드려요 ♥
새얀 2026.09.07
저도 비슷한 상황이었어요.
연년생 남매를 키우면서 임신하니 몸이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저도 지금 임신 중인데 많이 힘드네요 ㅠㅠ
사지타리우스 2026.09.07
그래도 축하 인사는 드려야죠. 축하드려요~ 마지막 선물인가 봐요 ㅎㅎ
똘끼 2026.09.07
피임이 잘되지 않았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