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때 그녀와 말다투다 그녀한테서 저와 안산다는 말과 함께 그냥 전화를 끊어버리네요.. ㅜㅜ
이렇게 다투신 분들 도있나요??
있다면 어떻게 해결하셧는지...?
해결 방법 없을까요? 에휴...
발단을 알아야 조언이 가능하려나요... 휴~
급한마음에 그녀들고민에 올렸는데요.. 사나이쪽에 글올리면 잘 안보실까봐요...
...
냐하 2025.05.22 댓글 10
점심때 그녀와 말다투다 그녀한테서 저와 안산다는 말과 함께 그냥 전화를 끊어버리네요.. ㅜㅜ
이렇게 다투신 분들 도있나요??
있다면 어떻게 해결하셧는지...?
해결 방법 없을까요? 에휴...
발단을 알아야 조언이 가능하려나요... 휴~
급한마음에 그녀들고민에 올렸는데요.. 사나이쪽에 글올리면 잘 안보실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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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미한눈물 2025.05.22
제가 싸우더라도 심한말을 쓰는 거 싫어하는 성격인데 그날 제가 욕은 아니고 심한말을 했었어요...ㅡㅡ;
저도 이래저래 스트레스좀 받고 있었거든요.
그레이스님, 토깽이님, 잠탱이님, 여우님 말씀대로 싹싹빌었죠... 다행이 마음이 풀렸네요. ^^;
패틱 2025.05.22
다들 저렇게 한두번씩은 싸우는거 같던데..ㅋㅋ헷귀님께서 머 서운하게 하신게 있나봐요~너무 걱정하지 마시구 잘 달래보세요^^
소예 2025.05.22
싹싹빌어서 같이 결혼하고 살면,, 결혼하고 살면서 그 버릇 안 나올까요? 음.. 햇귀님이무슨 커다란 잘못을 저질렀는지 모르지만,, 만약 큰 잘못이 없음에도 여친분이 저렇게 말하고 폰 꺼놓고 있다면.. 솔직히 가정교육에 문제있는것 아닙니까.
콩알녀 2025.05.22
전 남친과 말로만 골백번도 넘게 안사네 마네 했어요.. ㅎㅎ
하지만.. 짝이라면 어찌 싸우던 다 풀리게 돼어있답니다.... 너무 성급해 하지 마시고....
일단 여자친구분 집에찾아가셔서 함 만나보시는게 어떠실지??? 무조건 웃게 만들어 드리세요~ ^^*
스릉흔다 2025.05.22
무슨 일인지 모르지만 무조건 일단 싹싹 비세요. 그리고 여자친구 분 화 좀 가라앉으시면 이건 이랬고 저건 저랬던 거였다고 조곤조곤 하심이 어떠실까 싶네요. 님이 잘못 하신거면 그 때도 싹싹 빌어야죠 뭐;
징징몬 2025.05.22
뭐 그런일이 한두번이 아니라서... 준비하다보면 많이 싸우게되여...
파란 2025.05.22
애인이 한번 말하면 하는 성격이라서요..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요... 전화기는 꺼져있고요...
찬솔나라 2025.05.22
싸우다가 한말 가지고 너무 걱정마세요. 숙이고 나가시면 다시 돌아오실꺼요.~
여울가녘 2025.05.22
회사라 적지도 못하고... 돌겠네요...
앵겨쭈 2025.05.22
이렇게 적은글론....머라고 딱히 할말이 없네요...발단 전개가 있었야겠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