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항암과 방사선 치료를 받고 있어요.
항암을 시작한 뒤 머리가 많이 빠질까 걱정돼서 가발을 준비해야 할지, 머리를 밀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머리가 다시 자라서 짧은 머리가 되기까지 얼마나 걸리는지도 궁금해요.
항암 중 머리를 밀어야 할까요?
돋가이 2026.08.09 댓글 10
돋가이 2026.08.09 댓글 10
수술 후 항암과 방사선 치료를 받고 있어요.
항암을 시작한 뒤 머리가 많이 빠질까 걱정돼서 가발을 준비해야 할지, 머리를 밀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머리가 다시 자라서 짧은 머리가 되기까지 얼마나 걸리는지도 궁금해요.
핑1크캣 2026.08.09
저는 머리 빠지는 걸 보는 게 더 힘들어서 밀었어요. 가발이나 모자를 쓰고 다니고 있는데 불편해도 빨리 자라길 기다리고 있어요.
하람 2026.08.09
머리가 너무 많이 빠져서 저도 밀어야 할 것 같아요. 빠지는 것 때문에 두피도 지끈거리고, 항암 모자와 가발을 주문했어요.
큰재 2026.08.09
저는 밀고 나서 조금 후회했어요. 사람마다 다르니 먼저 지켜보다 결정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두피가 아플 수도 있더라고요.
솔관 2026.08.09
저도 항암 가발을 주문했어요. 몸이 좋지 않아 답이 늦었네요. 머리가 많이 빠지고 있어서 저도 밀어야 할 것 같아요.
Orange 2026.08.09
저도 항암 모자와 두건을 준비했어요. 머리가 빠질까 걱정되지만, 가발은 아직 고민 중이에요. 더울 때라 망설여지네요 ㅠㅠ
도도 2026.08.09
정말 고마워요. 덕분에 힘이 나네요. 말씀처럼 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응원할게요!
큰아 2026.08.09
모자를 자주 쓰시면 부분 가발과 함께 써도 괜찮아요. 통가발은 더울 수 있더라고요. 저도 헤어밴드로 머리를 넘기며 지내요. 힘내세요.
한란 2026.08.09
저도 항암 중에 머리가 빠져서 밀고 가발을 썼어요. 치료가 끝난 뒤 조금씩 자라 지금은 짧은 머리예요. 빠지기 시작하면 두피가 아플 수도 있어요.
서희 2026.08.09
고마워요. 머리를 밀면 밖에 나가기 싫을 것 같아 걱정이에요. 빨리 결정해서 가발을 맞추는 게 좋겠죠? 몸 잘 챙기세요.
도널드 2026.08.09
저는 외출할 때 가발을 꾸준히 썼어요. 사람마다 다르지만, 편하게 느끼는 스타일을 선택하면 좋을 것 같아요. 머리가 짧게 자랐을 때도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