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간이혈당측정기에 대해서 질문을 했었는데요~
또, 궁금한것이 생겨서요~
병원에서 측정하는 혈당과 집에서 간이측정기로 체크되는 혈당값이
어느정도 오차가 난다는것은 알고 있어요~
사이트님들은 병원에서 어떤 방법으로 채혈을 하시나요?
저는 지방대학병원에서 진료받는데요~
당뇨클리닉도 운영중이고, 주말마다 관련프로그램도 제법 있어서 아주 흡족해하고 있어요~
근데, 채혈을 할때..정맥혈이 아니라 간이측정기처럼 손끝을 채혈하거든요~
그것으로 간이측정기로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병원기기로(간이체크기는 아니었어요) 측정을 하는데~
그 피로 당화혈색소까지 나오더라구요~
얼핏(!) 들은 얘기론 정맥혈이 훨씬 정확한것이라고 들었는데..
작은 규모의 병원두 아니고, 대형종합병원에서 그렇게 하는거보면 무리 없는 부분이라서 그런것도 같은데~
그래도 이해가 안가서요~
이 점에 대해서 자세히 아시는 분 있으면..답변 좀 부탁드릴께요~
겨울 2025.12.19
모세혈로 당화혈색소 체크하는 곳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정맥혈과는 많은 차이가 있었습니다.
저의 2-3일 차이를 두고 확인했었는데..
1차 정맥혈 7.2, 모세혈 6.8 2차 정맥혈 5.7, 모세혈 6.8...
기기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모세혈로 체크하는 것이 편한만큼 정확도는 좀 낮지 않을까하네요...
한 2025.12.19
제가 가는 병원은 정맥혈로 측정하던데요..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