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제주도 여행을 가게 돼서 설레고 기대돼요.
일정을 짜봤는데 한번 봐주실 수 있을까요?
1일: 공항 → 산방산, 용머리해안 → 여미지식물원 → 테디베어뮤지엄 → 이마트 서귀포점 → 서귀포시 호근동 펜션
2일: 외돌개 → 휴애리 → 산굼부리 → 이마트 제주점 → 조천읍 펜션
3일: 섭지코지 → 만장굴 → 선녀와 나무꾼 → 러브랜드
4일: 퀸즈하우스 보석박물관 → 용두암 → 공항
선녀와 나무꾼에서 러브랜드까지 거리가 있지만, 러브랜드는 밤에 가고 싶어서 일정에 넣었어요.
펜션은 두 곳으로 잡았고, 가봤던 곳을 빼다 보니 이렇게 짜게 됐네요.
다녀온 곳은 익스트림 아일랜드, 소인국 테마파크, 김녕 미로공원, 세리카드월드, 유리의 성, 관광승마, 한림공원, 일출랜드, 천지연, 쇠소깍이에요.
조언 부탁드려요~
핫보라 2026.01.14
산방산 온천은 일정에 넣으면 피로 풀기 좋을 것 같아요.
우도는 섭지코지나 성산일출봉과 묶어서 하루 잡아도 괜찮을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