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제 대학졸업 후 27살에 골프카 전기자동차 생산회사서 연구소에서 10개월 근무 후 경영악화로 퇴사 후
사업도 해보고 현제 31살에 지방 소규모기업 전자회사에서 영업사원6개월 차입니다.
근데 몇일전 제 이력서 보구 아웃소싱회사인데 설계 나 엔지니어링 이런 사람들 정규직으로 뽑고 파견 보내는 업체 회사에서
연락왔습니다. 사이트 가보니 큰곳은 아니구요 거기서 제가 연구소에서 일할때 hypermesh 라는걸 교육 받고 실무에서 했던걸
보구 대기업전자회사에 파견근무 해보는거 어떠냐고 제의가 왔는데... (hypermesh는 전자제품 충돌테스트 하기 전 작업입니다.)
근데 제 나이 지금 31살.. 4년제에 몇개월 잠깐 한 컴퓨터 작업인데 잘기억도 않나구.. 버전도 2단계나 올랐더군요..
늦은 나이지만. 지금이라도 들어가서 몇년간 경력 쌓구 중소기업에라도 관련직종으로 이직 된다면 가고 싶은데...
현제 회사에서 영업은 시간때우기좋을뿐 경력쌓는게 없어어요.. 그렇다구 다른회사에 지금 실력으로 저관련직종 일하긴 힘들구
31살 나이에 대기업 파견직 어떤가여?? 연구소??일텐데 근무지는 대기업 큰 공장단지 입니다. 창원쪽 모델러로 들어가는거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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