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때 양가 집에 인사드리고, 이제 결혼준비 시작입니다. ㅎㅎ
남자친구네 쪽에서는 결혼날짜 잡고 나서 상견례 하자 하시고..
저희집은 그냥 상견례 먼저 하자 하시고..
어떻게 해야할지.. 요즘 의논중이라지요. ㅎ
&nbs림> 그래도 남자친구가, 저희집쪽 얘기대로 하고싶다고 조절을 해본다고 하네요 ㅎㅎ
일요일엔 결혼반지도 볼겸, 백화점 갔다왔는데..
다이아 박혀있음 어찌나들 비싼지T - T
커플링을 두번이나 잃어버렸던 저로써는,
다이아..이 아이는 공포의 대상이라죠 -_-..
결국........전.......
종로로 큐빅박으러 갑니다 ㅋㅋㅋㅋ
다이아 할 돈 아껴서 신혼여행 기똥차게 다녀오렵니다 ^^*
도도 2025.12.02
저도 님처럼 잘 잃어버리는 ...ㅜㅜ 저도 신랑한테 다이아 해달라 때썼는데..
큐빅.. 생각해 보아야 겠어용...ㅋ
나오 2025.12.02
네 남의 이목보다는 실용성있게 준비하시는게
좋아요 ㅎㅎ 저도 다이아는 패스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