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 2025.01.07 댓글 10
감사합니다^^
CreamyGirl 2025.01.07
잘하고 있다고 격려해주셔서 힘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엄지 2025.01.07
자기 아이가 그러면 귀엽게 여기면서 남의 아이가 그러면 모른 척하는 건 속상하죠. 아이에게 친구가 없을 거라고 말하는 것도 마음에 걸리고요. 지금 잘하고 계신 것 같아요. 차근차근 설명해주다 보면 좋아질 거예요.
돌심장 2025.01.07
동네에서 아이들 때문에 알고 지내긴 하지만 마음을 다 터놓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다 내 마음 같지는 않네요. 저도 그냥 넘기면 되는데 속상해서 하소연해봤어요^^
범한 2025.01.07
저희 아이도 자주 뺏기고 맞다가 어느 날은 때리더라고요. 평소엔 적극적으로 말하지 않던 엄마도 자기 아이가 맞으니 달라지는 걸 봤어요. 아이 체격 차이도 있고 동네에서 마주치니 그냥 참고 지내네요.
찬솔나라 2025.01.07
제가 너무 많은 걸 바란 건지 모르겠어요. 아이들이 말을 알아듣는데 아이 앞에서 그런 말을 한 게 마음에 걸렸어요. 얼른 잊어야겠죠. 감사합니다.
뿌닝 2025.01.07
저는 내 아이를 다그치는 만큼 다른 사람도 그렇게 해주면 좋겠는데 그렇지 않더라고요. 그 엄마는 좀 속상하네요. 아이도 자라면서 나아질 테니 마음에 오래 담아두지 마세요~
푸른나래 2025.01.07
성장 과정 중 하나겠죠. 계속 마주쳐야 해서 어쩔 수 없지만 이런 일이 반복되면 불편할 것 같아요.
소1유물 2025.01.07
안 볼 수도 없어 난감하네요. 아이들이 놀다가 싸우고도 금방 다시 친구를 찾는 것 같아요. 다들 그렇게 크나 봐요.
꽃가람 2025.01.07
제가 좀 두서없이 썼나 봐요ㅎㅎ
큰말 2025.01.07
그 집 아이가 과일을 혼자 차지하려던 아이가 맞나요? 읽다가 조금 헷갈렸어요.
CreamyGirl 2025.01.07
잘하고 있다고 격려해주셔서 힘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엄지 2025.01.07
자기 아이가 그러면 귀엽게 여기면서 남의 아이가 그러면 모른 척하는 건 속상하죠.
아이에게 친구가 없을 거라고 말하는 것도 마음에 걸리고요.
지금 잘하고 계신 것 같아요.
차근차근 설명해주다 보면 좋아질 거예요.
돌심장 2025.01.07
동네에서 아이들 때문에 알고 지내긴 하지만 마음을 다 터놓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다 내 마음 같지는 않네요.
저도 그냥 넘기면 되는데 속상해서 하소연해봤어요^^
범한 2025.01.07
저희 아이도 자주 뺏기고 맞다가 어느 날은 때리더라고요.
평소엔 적극적으로 말하지 않던 엄마도 자기 아이가 맞으니 달라지는 걸 봤어요.
아이 체격 차이도 있고 동네에서 마주치니 그냥 참고 지내네요.
찬솔나라 2025.01.07
제가 너무 많은 걸 바란 건지 모르겠어요.
아이들이 말을 알아듣는데 아이 앞에서 그런 말을 한 게 마음에 걸렸어요.
얼른 잊어야겠죠. 감사합니다.
뿌닝 2025.01.07
저는 내 아이를 다그치는 만큼 다른 사람도 그렇게 해주면 좋겠는데 그렇지 않더라고요.
그 엄마는 좀 속상하네요.
아이도 자라면서 나아질 테니 마음에 오래 담아두지 마세요~
푸른나래 2025.01.07
성장 과정 중 하나겠죠.
계속 마주쳐야 해서 어쩔 수 없지만 이런 일이 반복되면 불편할 것 같아요.
소1유물 2025.01.07
안 볼 수도 없어 난감하네요.
아이들이 놀다가 싸우고도 금방 다시 친구를 찾는 것 같아요.
다들 그렇게 크나 봐요.
꽃가람 2025.01.07
제가 좀 두서없이 썼나 봐요ㅎㅎ
큰말 2025.01.07
그 집 아이가 과일을 혼자 차지하려던 아이가 맞나요?
읽다가 조금 헷갈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