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저녁~
큰녀석 4시에 낮잠 자더니 아직도 잡니다.
작은녀석 인제 일어나 컴터좀 할라 치니 또 매달립니다.
요즘들어 작은녀석 아무데?아무데도 못가게 하고 옆에만 있으랍니다.
심지어 주방일 할라치면 바지를 끌어당겨 벗기기 일쑤입니다.
(이눔아! 엄마 몸매 볼꺼 없어!!)
주말이 되면 큰녀석 어린이집 안가니 아침부터 저녁까정
두 녀석이랑 씨름을 합니다.
간식챙기랴.. 싸우는거 말리랴.. 짜증 지대로입니다.
어린이집 다니는 녀석도 피곤하겠지만..
토욜까정 하면 안되남 ㅠㅠ
주말을 보낼 생각에 앞이 캄캄해요~
(제가 엄마 자질이 부족한가봐요~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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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두려워~
머즌일 2026.05.04 댓글 1
두루 2026.05.04
전 요즘들어 둘이 안아달라고 징징대서 무지 힘들어여..지금은 둘다 낮잠자는시간~넘 조용하고..행복해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