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일정으로 토론토 1주, 뉴욕1주로 한후, 뉴욕 1주를 쪼개서 워싱턴 1일, 뉴욕3일, 보스턴 3일로 잡아서 여행시작했습니다. 지금 토론토 이틀째네요^^
시작하자마자 시행착오가 좀 있네요.
1. 토론토-뉴욕 비행편을 토론토-워싱턴으로 변경했더니 200불정도 추가되고, 시간대도 좋지 않습니다(trip이 별로 없는 구간이네요^^;)
2. 토론토 자체는 여행을 즐기기보다는 일상을 즐기기 좋은 도시네요. 관광객이 많지 않아서 보안이나 기타 관광지 유의사항 신경쓰지 않고 돌아다니기 너무 좋아요. 다만, 귀한시간 쪼개서 여행하기에는 조금 아까운느낌? 내일부터는 토론토 외곽으로 조금 나가보려 합니다.
3. 여행직전까지 일하다 와서 비행편만 끊고 숙소도 예약못하고 와서 하나씩 하고 있는데, 여기 인터넷이 너무 느려서(와이파이 제대로 되는 스벅찾는데도 1박2일걸림!) 노숙할뻔 했네요..;;
비슷한 여행경험이나 계속중에 있는 분 계시면 tip얻을 수 있을까요? 토론토에서의 시간에 관한 추천이라던가... 궁금합니다^^
YourWay 2025.08.27
혹시 빨간머리 앤 이라는 소설 아세요?
그 배경이 되는 prince edward island 검색해보셔요.
블1랙캣 2025.08.27
토론토에서 1주일은 좀 아까울수도 있어요.
윗 분 말씀대로 나이아가라 주변을 보시면 좋구요.
아예 퀘벡을 보시는건 어떨지...
해늘 2025.08.27
나이아가라에 가보심이~~
장난감 2025.08.27
저는 토론토에서 3일 있다가 워싱턴으로 들어가는데 항공료차이가 크지않던데요.
변경해서 그런가보죠?
좋은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