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후 부작용, 어떻게 도와야 할까요?

아내가 항암 치료를 받고 있는데 부작용이 심해 걱정입니다.
양쪽 전절제와 복원 수술을 했고, 한쪽은 염증 때문에 보형물을 제거한 뒤 다시 수술해야 하는 상황이에요.
특히 복원한 부위 피부가 찢기는 것처럼 아프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거라고 위로해도 아내가 많이 힘들어하네요.

댓글 1

  • 움찬 2025.12.30

    많이 힘드시겠어요. 어떤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지만, 아내분께서 잘 견뎌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