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낳고 조리원이에요. .
19갤 첫째 시댁맡기고 못본지 8일째 ..
고단새 또 컷나봐요ㅎㅎ
이름부르니 네~~~~!!!
전화기들이대면 얼었던아이가 땡땡아 엄마야~하니까
엄마? 그러네요ㅋㅋㅋ
어머님이 첨엔안그러드니 애교도 많고 말도 잘하고
이뻐죽겠다고 하시는데 ..
왠지 질투가ㅋㅋㅋㅋㅋ
폭풍 보고싶네요ㅠㅠ
며칠만 더있으면 얼굴 볼테니 꾹 참고 조리잘해야
더 잘놀아주겠죠?
아옹 보고싶어요ㅠㅠ
슬현 2026.05.13 댓글 10
둘째낳고 조리원이에요. .
19갤 첫째 시댁맡기고 못본지 8일째 ..
고단새 또 컷나봐요ㅎㅎ
이름부르니 네~~~~!!!
전화기들이대면 얼었던아이가 땡땡아 엄마야~하니까
엄마? 그러네요ㅋㅋㅋ
어머님이 첨엔안그러드니 애교도 많고 말도 잘하고
이뻐죽겠다고 하시는데 ..
왠지 질투가ㅋㅋㅋㅋㅋ
폭풍 보고싶네요ㅠㅠ
며칠만 더있으면 얼굴 볼테니 꾹 참고 조리잘해야
더 잘놀아주겠죠?
아옹 보고싶어요ㅠㅠ
도란도란 2026.05.13
저두 곧 같은 입장이 될꺼라, 벌써 맘이 쓰이네요.
즤 첫째는 16갤에 동생 태어나요~~
조리하는동안 할머니랑 잘 있어줬음 좋겠어요.
너무 잘지내도 샘나고, 울어대면 더 맘 아플거 같아요.
이제 갓 돌 지났는데~~ 안쓰러워서 자꾸 안아주게 되네요~~
잉간 2026.05.13
저두17일에둘째놓구 조리원요 첫날둘쨋날 시집에재웠더니 새벽에 계속 깨서 동네떠나가라 울어서 목이다쉬어왔더라구요ㅜㅜ스트레스받는지3일째 변비도오고ㅜㅜ 그래서 어제 오늘 제가 데리고 자요ㅜㅜ 조리원2주예약했는데 다 못있을듯...
별햇님 2026.05.13
전 그래서 조리원 안 들어가려구여,,,엄마가 조리해주신다구 해서요,,,첫째 보고 싶어서,,,3일도 길거 같애요,,,
불꾼 2026.05.13
저도 낼모레 둘째 유도하러 가요
저도 20개월 첫째 시댁에 보내기로 했는데
벌써 속상해요ㅠ.ㅜ
너무 어린데 동생이 생겨서 ㅠ.ㅠ
으뜸 2026.05.13
제목만 보고 조리원에 계실거라ㅋ생각했어요ㅋㅋㅋ
지금 그곳이 천국입니다....
즐기세요 그여유...ㅋㅋ
마루한 2026.05.13
ㅜㅜ
있는동안 첫째보고싶어 죽을뻔했지만
나오니 한동안 전쟁이었어요ㅜㅜ
계시는동안 푹쉬시고 나와서 큰애 더 많이 사랑해주세요^^
꽃여름 2026.05.13
퇴실하면 조리원이 천국이란걸 느끼게 되실거에요..ㅎㅎ
이리온 2026.05.13
몸조리 잘하셔용!!! 출산축하해용!!
맞빨이 2026.05.13
저도 둘째 낳고 첫째가 어찌나 눈에 아른아른거렸던지..ㅋㅋ 월욜에 셋째 낳으러 가는데.. 아른이고 뭐고.. 어디다 둘다 맡기고 조리 좀 제대로 하고싶은 마음뿐이네요ㅋㅋ
하련솔 2026.05.13
으흑 저도 한달후 둘째 예정이구 시댁서 첫째 봐주시기로했는데 벌써 첫째가 보고싶어요 ㅜㅠ 조리 자알 하시구 나오셔서 첫째 사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