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보호대를 하고 걸으시는 엄마의 재활 이야기

뇌경색으로 왼쪽 편마비가 심하셨던 엄마가 요즘은 다리를 끌지 않고 걸으세요.
누워 있거나 앉아 있을 때 수건으로 허벅지와 발목 자세를 잡아드리고, 걸을 때는 옆에서 부축하며 다리를 들어 걷도록 도와드렸어요.
제가 한 방법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걸음이 좋아진 것 같아 공유해 봅니다.

댓글 1

  • 우미 2026.03.11

    저도 꼭 참고해야겠어요. 의식은 없으시지만 지금부터 발목을 직각으로 세우고 더 신경 써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