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개월이에요~
어린이집은 안보내고 집에서 데리고 있어요
애기때부터 모유수유아가라
껌딱지이긴 했는데
갈수록 좋아지는게 아니라
점점 더 심해지네요
고집도 세지니 엄마에 대한 집착이
점점 더 심해져요
단 몇십분도 맡기고 외출할수가 없어요ㅠㅠ
아빠 , 외할머니,외할아버지
제일 가까운 이 세사람한테도 절대 안통해요
그러다 보니
점점 육아에 지치게되고
아이한테도 짜증만 내내요 ㅠㅠ
그래서 남편은
어린이집에 빨리 보내라 하는데
보내보면 좀 나아질까요
부작용이 나진 않을지...
껌딱지 아이들 어찌 좋아졌을까여..
참 지치고 힘드네요^^;
바라 2025.10.10
다들 두돌은 지나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고비가 있나봐여~ 힘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VanilLa 2025.10.10
두돌지나니 좀 나아지더라구요~ 저도 18갤부터 두돌까지는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며 매일 애기한테 소리지르고 그랬어요ㅠㅠ
두돌까지 좀 더 힘내세요!!^^
메이 2025.10.10
전 한두번이 아니에요~ 무조건 짜증에 화에~ 한번하기가 어렵지 그 후엔 계속 하게 되네요~ 저도 님처럼 언제 이리 애랑 있어 보겠냐 하며 위로했는데...요즘은 점점 한계가 ㅠㅠ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말이죠ㅠㅠ 화이팅할께요~ 감사합니다~
아픔이보여 2025.10.10
저도 그래요^^ 화안내고싶지만 하루 한두번은 화가 뻗치네요ㅋ
아가씨때 회사다닌게 그립기도 하죠ㅋ 그래도 이런 행복 누가주겠어요^^ 힘내세요ㅎㅎ
매1혹 2025.10.10
대단하시네여~ 전 정말 나가 돈벌때가 더 편하다 느낄정도라서요~ 갈수록 넘 지치네요 ㅠㅠ 애한테 짜증을 자꾸 내니 못할짓 같아요 ㅠㅠ
자올 2025.10.10
저는 29갤 껌딱지ㅋㅋ 그래도 컸다고 19갤때보다는 덜해요^^ 얼집안보내는데 내년에도 안보낼까해요~ 언제까지 이렇게 붙어지낼 수 있는거도 아니고 안아달라고 조르는것도 얼마나되겠나해서요^^
참이삭 2025.10.10
같은 고민 ㅠㅠ 정말 힘드시죠 ㅠㅠ
퐁당 2025.10.10
저두요...18개월 화장실도못가요 요리하기도힘들어요.. ㅜㅜ 가을부터얼집보낼예정이에요,
태양 2025.10.10
너무힘드네요 ㅠㅠ
도란도란 2025.10.10
저두 둘째가 그래요ㅠ 덧글 기다리고있네요ㅎ 저두 얼집 생각하게되요 이제 17갤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