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 아침에 울 둥이를 만난답니다...
울 신랑이랑 같이 새벽 4시부터 잠을 못 이루고 이렇게 있네요...
둘째인데도.. 울 신랑 엄청 기다려지나봐요...
새벽 3시 30분 조금 지나서부터 울 랑이랑 같이 수다를 떨다가... 더이상은 잠이 올것 같지 않아서 이렇게 컴터도 하고..
그래도 조금 떨리네요...
첫째는 아들래미구요.. 울 둥이는 이쁜 딸래미랍니다..
울 랑이... 딸래미 보고 싶어서 잠도 안 온다고 하네요..
아직 믿기지 않습니다...
정작 오늘이기는 한데... 아직도 뱃속에서 열씨미 놀고 있는 둥이가 좀만 있으면 품에 안길꺼 생각하니....^^
흐뭇하네요...
첫째 낳고 나서 5년이 넘도록 둘째가 안 생겨서 울기도 많이 울고.... 정말 많이 힘들었었거든요...
그만큼 더 설레고 긴장되네요..
열씨미 노력하고 올께요...
울 사이트 님들 다들 즐태하시구요....
이쁜 딸래미 안고 돌아올께요.. 주말 잘 보내세요..
매1혹 2026.01.06
순풍 !! 자연분만하고 돌아오세요 !!!
후력 2026.01.06
우앙 지금쯤 병원에 계시겠어요^^ 벌써 이쁜딸을 품에 안으셨는지 모르겠네요 저도 딸이 너무 갖고 싶었는뎅 첫째는 지금 뱃속에 있는데 아들이에요 40주가 지났는데 마냥 놀고있네요^^;;; 둘째는 꼭 딸을 낳고 싶어요 하하하 산고의 아픔을 모르는 초산인지라 벌써 둘째를 계획해요 *^^*이쁜 딸 안고 오시면 사진도 꼭 올려주세용~~~
딥핑크 2026.01.06
순산하시길 빌어요!!!
주리 2026.01.06
꼬옥 순산하실겁니다...파이팅...ㅎㅎ
놓아주세요 2026.01.06
순산 화이팅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