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여행에 필요한 짐은 침낭과 매트, 물통, 세면도구와 여벌 옷, 신발, 코펠, 응급용품 등이고 총 10kg 안팎이에요.
삼천리 구형 20인치 철미벨을 타는데, 짐을 어떻게 나눠 실을지 고민입니다.
뒤 짐받이에 침낭을 달고 물통과 잡동사니를 나눠 실을까요?
짐이 많지 않아 일부는 등에 메도 될 것 같은데, 자전거와 몸에 부담이 덜 가는 방법이 궁금해요.
철미벨 자전거 여행 짐은 어떻게 실으면 좋을까요?
미르 2024.12.03 댓글 10
두메꽃 2024.12.03
앞 기어는 안쪽 작은 톱니, 뒤 기어는 가장 큰 톱니로 두세요.
다스리 2024.12.03
그럼 뒤 기어가 13T일 때 앞 기어를 작은 톱니로 두면 오르막에 유리한가요?
크리에이터 2024.12.03
반대예요.
갅지돋는슬아 2024.12.03
뒤 기어 톱니가 작을수록 오르막에 유리하다면, 뒤가 13~28T일 때 앞 기어는 큰 톱니를 써야 오르막에 유리한 건가요?
타우러스 2024.12.03
제품 설명에는 25kg까지라고 쓰여 있지만 믿기 어렵네요 ㅎㅎ
싯포스트에 연결하는 방식인데, 기어 변속을 배울 만한 자료가 있을까요?
정보가 너무 많고 용어도 헷갈리네요 ㅠㅠ 기어를 바꾸기보다 단수를 단순하게 하고 가파른 언덕은 끌고 갈까 싶어요.
자전거는 대부분 동네에서 탈 것 같아 단순한 구성이 좋을 것 같기도 하고요.
주리 2024.12.03
일반적인 짐받이는 대부분 허용 무게가 10kg 정도예요.
제품 설명을 확인해보세요.
핑크빛애교 2024.12.03
왼쪽 안쪽이 1단이고 바깥쪽으로 갈수록 단수가 올라가요.
체인이 안쪽에 있으면 페달이 가볍고, 바깥쪽이면 무거워집니다.
앞 기어는 톱니가 클수록 무겁고, 뒤 기어는 톱니가 작을수록 무거워요.
앞에 체인링이 2개, 뒤에 스프라켓이 7개면 2×7로 14단입니다.
여행할 때는 8단보다 14단이 더 유용할 수 있어요.
연블랙 2024.12.03
짐을 뒤에 실어도 주행에 괜찮을까요?
페달 쪽 기어가 클수록 속도가 빨라지고 오르막은 힘들어지는 건가요?
뒤 기어는 톱니가 작을수록 오르막에 유리한지도 궁금합니다.
기어를 바꾸고 싶어도 검색 내용을 잘 모르겠네요 ㅠㅠ
갈매빛 2024.12.03
무게를 나누는 게 낫다면 뒤에는 침낭과 물통 하나를 달고, 앞에도 물통을 달아야겠어요.
저렴한 짐받이 내구성도 걱정돼서 짐은 5kg 안팎으로 실으려고요 ㅎㅎ
눈솔 2024.12.03
10kg 정도면 뒤쪽에 다 실어도 운행에 큰 지장은 없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