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동태를 공부하다가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Many seats were unsold”는 unsell이라는 동사가 없어서 수동태가 아니라 형용사라고 하는데, 왜 그런지 이해가 잘 안 돼요.
또 “be + p.p.” 형태가 모두 수동태인지, “should be prepared” 같은 표현도 수동태인지 궁금합니다.
마지막 문장도 수동태 구문인지 설명 부탁드려요.
수동태와 과거분사 구분 질문드려요
에드문드 2026.04.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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